[보도자료] 중구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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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배포일: 2026년 10월 26일(월)
배포기관: 사단법인 한국온라인해외직판협회
중구 소상공인, 온라인 해외직판으로 세계시장 진출 나선다
중구소상공인연합회·한국온라인해외직판협회, 디지털 수출 역량 강화 및 해외판로 확대 업무협약 체결
지역 소상공인 대상 해외직판 교육·전문상담·해외시장 정보 제공 등 협력
소상공인의 해외 소비자 직접판매 역량 강화와 새로운 성장 기회 창출 기대
서울특별시 중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윤광휴)와 사단법인 한국온라인해외직판협회(회장 권대욱)는 26일 오전 10시 중구 소상공인의 디지털 수출 역량 강화와 해외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시장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해 온 지역 소상공인들이 온라인을 통해 해외 소비자에게 직접 상품을 판매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내수시장 경쟁 심화와 소비환경 변화에 대응해 소상공인들에게 해외시장을 새로운 성장 기회로 제시하고, 실제 해외판매에 필요한 교육과 전문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해외직판 아카데미 등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지원 ▲해외시장 정보와 정부 지원정책 공유 ▲소상공인 맞춤형 해외판로 개척 및 공동사업 발굴 ▲전문상담과 우수사례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중구 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해외진출 수요를 파악하고 참여를 지원하며, 한국온라인해외직판협회는 해외직판 전문교육과 상담, 해외판매 지원방안 마련 등을 담당한다.
양 기관은 특히 해외직판 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에 머물지 않고, 소상공인들이 직접 상품 경쟁력을 분석하고 해외 소비자를 발굴하며 온라인 판매를 실행하는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온라인 해외직판은 국내 사업자가 해외 유통업체를 거치지 않고 현지 소비자에게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해외시장에 적합한 상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현지 소비자의 구매환경에 맞춘 온라인 판매체계를 갖출 경우 소규모 사업자에게도 해외시장 진출의 기회가 열릴 수 있다.
한국온라인해외직판협회는 현재 해외직판 아카데미를 통해 해외시장 분석, 상품 경쟁력 확보, 현지화 자사몰 구축 등 실제 해외판매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러한 교육 경험을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확산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소상공인 지원조직과 온라인 해외직판 전문기관이 각자의 역량을 결합해 '국내 소상공인을 글로벌 온라인 판매자로 육성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온라인해외직판협회는 '10만 해외직판상 만들기 운동'을 추진하며 소상공인과 청년, 여성, 조기은퇴자 등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해외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 설명(첨부파일)
2026년 10월 26일 열린 서울특별시 중구 소상공인연합회와 (사)한국온라인해외직판협회의 업무협약식에서 양 기관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관 및 보도 문의
사단법인 한국온라인해외직판협회
홈페이지: www.100kgo.kr
보도 담당: 협회 사무국
연락처: 사무총장 이병희 (010-5262-85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