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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생방송 안내] 안양 작은 커피 제조사가 온라인으로 일본에 커피를 잘 팔고 있다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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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의 작은 커피 제조사가 일본 소비자에게 온라인으로 직접 커피를 팔고 있습니다.

마르체사 커피 일본 판매점 : https://marchesacoffee.jp/

한국 판매점 : https://marchesa.co.kr/

​커피는 먹는 상품, 즉 가공식품입니다. 한국의 작은 제조사가 만든 가공식품을 일본 소비자에게 온라인으로 직접 판다는 것은 예전에는 생각하기 어려웠던 일입니다. 이것은 작은 혁명입니다.

​한국온라인해외직판협회는 오는 9월 9일, 실제 일본 판매에 도전하고 있는 메르체사 이다영 대표를 초청해 생방송 대담을 진행합니다.

불과 5개월, 매출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메르체사는 지난 4월 일본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첫 두 달 매출은 각각 7천 엔대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6월 12만 엔, 7월 19만 엔, 8월 28만 엔으로 빠르게 늘었습니다.

​9월 매출도 약 30만 엔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신고 절차 문제로 약 20일 동안 영업하지 못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눈여겨볼 만한 흐름입니다.

​아직 ‘성공했다’고 말하기에는 이릅니다. 그러나 한국의 작은 제조사가 만든 가공식품을 일본 소비자에게 온라인으로 직접 팔 수 있다는 사실은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번 사례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정말 해외직판이 될까?” 직접 해본 사람에게 묻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성공담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왜 일본에 도전했는지, 첫 주문이 들어왔을 때 어땠는지, 시작하는 데 돈은 얼마나 들었는지, 무엇이 예상보다 어려웠는지, 실패하거나 후회한 일은 무엇인지까지 솔직하게 들어봅니다.

​작은 기업도 정말 해외 소비자에게 직접 팔 수 있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확인합니다.

​9월 9일 오후 2시 생방송

일시 : 2026년 9월 9일 오후 2시

진행 : 권대욱(한국온라인해외직판협회장)

대담 : 이다영(마르체사 대표)

게스트 : 김종박(한국온라인해외직판협회 이사)

시청 : 해외직판TV / 권대욱TV

​

“한국 커피가 일본에서 정말 팔릴까?”

이번 생방송에서는 이 질문에 이론이 아니라 직접 해보고 있는 사람의 경험과 실제 매출 숫자로 답해보겠습니다.

​생방송이니까 보면서 궁금한 것도 직접 물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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