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안내] 안양 작은 커피 제조사가 온라인으로 일본에 커피를 잘 팔고 있다

안양의 작은 커피 제조사가 일본 소비자에게 온라인으로 직접 커피를 팔고 있습니다.
마르체사 커피 일본 판매점 : https://marchesacoffee.jp/
한국 판매점 : https://marchesa.co.kr/
커피는 먹는 상품, 즉 가공식품입니다. 한국의 작은 제조사가 만든 가공식품을 일본 소비자에게 온라인으로 직접 판다는 것은 예전에는 생각하기 어려웠던 일입니다. 이것은 작은 혁명입니다.
한국온라인해외직판협회는 오는 9월 9일, 실제 일본 판매에 도전하고 있는 메르체사 이다영 대표를 초청해 생방송 대담을 진행합니다.
불과 5개월, 매출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메르체사는 지난 4월 일본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첫 두 달 매출은 각각 7천 엔대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6월 12만 엔, 7월 19만 엔, 8월 28만 엔으로 빠르게 늘었습니다.
9월 매출도 약 30만 엔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신고 절차 문제로 약 20일 동안 영업하지 못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눈여겨볼 만한 흐름입니다.
아직 ‘성공했다’고 말하기에는 이릅니다. 그러나 한국의 작은 제조사가 만든 가공식품을 일본 소비자에게 온라인으로 직접 팔 수 있다는 사실은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번 사례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정말 해외직판이 될까?” 직접 해본 사람에게 묻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성공담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왜 일본에 도전했는지, 첫 주문이 들어왔을 때 어땠는지, 시작하는 데 돈은 얼마나 들었는지, 무엇이 예상보다 어려웠는지, 실패하거나 후회한 일은 무엇인지까지 솔직하게 들어봅니다.
작은 기업도 정말 해외 소비자에게 직접 팔 수 있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확인합니다.
9월 9일 오후 2시 생방송
일시 : 2026년 9월 9일 오후 2시
진행 : 권대욱(한국온라인해외직판협회장)
대담 : 이다영(마르체사 대표)
게스트 : 김종박(한국온라인해외직판협회 이사)
“한국 커피가 일본에서 정말 팔릴까?”
이번 생방송에서는 이 질문에 이론이 아니라 직접 해보고 있는 사람의 경험과 실제 매출 숫자로 답해보겠습니다.
생방송이니까 보면서 궁금한 것도 직접 물어보기 바랍니다.
